인천도시를 걷고 있는 예수님...\"인천에 무슨일 났나요\"...\n우리와 동행하시는 예수님과 함께 도시의 골목골목을 기도하는 마음으로 거니는 신선함...\n우리는 도시를 걸으면서 주님의 마음을 발견하기를 원했습니다.\n그러다가 마음이 머물고 발길이 머무는 바로 그곳에서부터 자연스럽게...기도를 심고...\n말문을 열고...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서 전도를 실천했습니다.\n주님의 도우심 속에서...우리는 담대하기도 했으며, 두려워 떨기도 했습니다.\n거룩한 도전을 위한 발걸음과 움직임을 몇 차례 했을 때...\n시장통에서 마늘을 까고 있는 할머니 다섯분에게...집으로 돌아가는 학생들에게...기계공고를 방문해서 전도 전도 전도를...\n아침산책을 하면서도 주님의 일하심을 기도했으며...성도님들과 함께 주일 오후에 잠간 복음을 나누는 열정은 넘 감동이었습니다.\n눈에 확 뛰는 열매는 작았지만...우리가 한 모든 일들 가운데 주님의 평안이 넘칩니다.\n\n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성도님들의 환대와 맛있는 식사...스파시스 찜질방 체험...\n서울대 선배와의 대화와 인천역사를 들려준 장로님 감사^^해요.\n차이나 타운에서 맛있는 삼선짜장과 굴짬봉...다음에 오면 굴짬봉을 먹겠습니다.\n몇 가지 맛있는 요리들..ㅋㅋㅋ...학생들 모두 행복했습니다.\n\n우리 꼬마들도 넘 좋아했고...유진이와 선진이와 함께 나간 전도는 참 귀한 시간이었답니다.\n\n무엇보다 목사님과 함께 보낸 시간들 감사합니다.\n함께 같은 방을 사용할 수 있는 좋은 특권...좋은 추억으로 남습니다.\n\n목사님이 찍어준 증명사진과 몇컷의 자연스런운 사진들은 작품입니다.\n좋은 작품사진을 선물로 주셔서 감사해요...\n\n단기선교를 다녀와서 8월에 인천에 다시 들를께요...\n학생들도 목사님과 사모님의 환대와 섬김에 감사하고 있구요...\n저희의 작은 보답으로 목사님과 사모님을 11월 관악의 단풍의 향연 속으로 초대하고 싶습니다.\n오셔서 말씀도 전해주시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합니다.\n아무리 바쁘셔도 시간 내 주세요...\n\n목사님을 만나 행복한 서울대CCC 김수봉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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