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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을 빕니다.

최중림 2009-06-03 17:20:55 2


자주 들어오지 못했습니다.\n지난 번 매그니 회원전시회 때에 스치듯 헤어지고 괜히 시간에 좇겼다 싶습니다.\n항상 약속시간을 잘 지켜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잡혀 오히려 인사가 아닌 때도 있습니다.\n평안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