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같으면 \n벌써 하려고 했던 \n<노회장>이라는 직무.\n\n노회원들의 몇년 간의 추대를 못이겨\n이제야 취임하는\n장목사님이 우리는 좋습니다.\n\n정작 단에 올라 \n회무를 진행하는 것을 보면서\n\n헌법도 누구보다 깊이 알고 있었고\n지혜롭게 회무를 처리하는 것을 보면서\n\n단상 아래의 우리들은 <준비된 노회장>인데\n그렇게도 사양했구나... 생각했습니다.\n\n금년 일년\n우리 합신교단의 인천의 70여개 교회는\n행복할거예요.\n\n장목사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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