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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한주간이 너무 빨리 지났네요. \n연락도 못드리고 그만 한 주간이 훌쩍 지났어요. \n선교 사진전에 방문 한다고 말하고는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참석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n부족한 후배 넒은 사랑으로 품어 주십시오. \n주일날  강단에서 흘러넘치는  퓨리탄의  외침이  연약한 인생들을 위로하며 회복시키는\n생명의 메시지가  벌써  저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네요. \n우짜든지  행복, 또 행복 하시기를.  \nH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