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ggle nav-listigation
로그인
홈
갤러리
한장의사진
풍경
인물
동식물
가족
흑백
칼럼
링크
게시판
방명록
최근갤러리
손님갤러리
user::6e93bd5a-4a7f-4c3f-ba68-2be33995cedf
지금은 희미하나 ..
puritan/장도영
2008-07-24 11:38:28
3
"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 [고전13:12 ]
[ 고삼지 아침 小景 ]
0
개 댓글
더보기 (
0
개의 댓글이 더 있음)
정렬
검색
새로운 글작성
정렬
정렬
추천순
최신순
최근 수정순
공지 제외
상세 검색
제목+내용
글쓴이
기간
선택
선택
1주
2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
가깝고도 먼 이웃
puritan/장도영
2008-12-03 17:31:40
3
New Start
puritan/장도영
2008-11-12 22:04:28
3
가을에 드리는 기도
puritan/장도영
2008-11-06 12:25:00
3
동막골의 여름
puritan/장도영
2008-09-03 14:46:02
3
내 발길 닿는 곳 어디나 ...
puritan/장도영
2008-08-29 11:34:34
3
From the New World
puritan/장도영
2008-08-20 12:07:47
3
아직은 거북이
puritan/장도영
2008-08-13 12:49:59
3
The post-digital generation
puritan/장도영
2008-07-28 07:50:14
3
지금은 희미하나 ..
puritan/장도영
2008-07-24 11:38:28
3
0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