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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ONG BAY

puritan/장도영 2005-08-26 22:59:1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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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해합니다
다시 고향을 향해
폭풍이는 바다를 건너
당신께 가기 위해
자유롭기 위해
나는 한 마리 새처럼 날아갑니다.
하늘을 가로 질러
높은 구름을 지나
Can you hear me ?
Can you hear 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