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날이 너무나 따뜻해서 성도님들 몇분과 산정호수인 미네스카와 호수에 다녀왔습니다.
\r\n아름다운 호수를 바라보며 먹었던 점심이 어찌나 맛이있던지....
\r\n오는 길에 근처의 옥수수밭에 들려 냉이도 뜯고, 오늘은 정말 기분 좋은 날이었습니다.
봄날이 너무나 따뜻해서 성도님들 몇분과 산정호수인 미네스카와 호수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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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오는 길에 근처의 옥수수밭에 들려 냉이도 뜯고, 오늘은 정말 기분 좋은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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