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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 2012-02-22 22:25:16 2


어제는 참 행복했습니다.
일곱살박이 아이처럼 우는 가슴 달래며 서러워 흐느낌 처럼
가슴에 남는 감동의 아련함을 담고 왔습니다.
굽실굽실 ^^
감사
민대장님으로 이어진 알음알음이 그저 고맙습니다.
12년 들어 빈티지 고물상 주인에게 큰  감동입니다.
저도 냄새 한 번 내보려구
오늘 dvd 플레이어도 발로채이는거 엎어 왔습니다. ------------ㅋㅋ
아무튼 무지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