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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에 살면서...

민인남 2008-12-31 18:44:07 2


하루에 한번은 홈에 방문하면서도...\n비회원으로 있었는데 ....이제야 회원가입을 합니다.\n그 동안 좋은 사진 감상 많이 했고 ..  좋은 음악에 감동도 많이 받았는데\n이제야 회원으로 가입합니다.\n좋은 사진이나 음악있으면 연락해서 보고 들으라고...알려주는 배려! 감사... \n같은 아파트에 살면서...가까이 있으면서도 가까운 사이죠?\n기축년 새해에 장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아들 바울이에게도 건강하고 \n복된 새해가 되기를 .....\n이웃에서 민인남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