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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의 \n모습이 여전히 떠 오르고 있음은\n\n작품의 세계를 통한 \n감성적인 만남이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n\n예나 지금이나 앞으로도\n\n늘 건강하시고 \n좋은 작품을 통한 감사와 함께\n즐거움이 가득찬 하루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n\n새해를 맞으면서\n부산에서 최영호 드립니다.\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