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목사님, 오랜만입니다. 평안하시지요? 사모님도, 바울이도, --- \n\n장모님께서 소천하신 이야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n늘 다정한 모습, 웃으시는 모습이 아련한데 --- 주님의 위로가 사모님께, 목사님께 넘치시기를 바랍니다.\n늘 사진기 가지고 다니는 모습이 선한데 참 좋은 사진 많이 찍으셨네요. 나도 좀 같이 끼워주시지요?\n박 목사님 부부 이곳에 오셔서 나는 모처럼 마음 편하게 즐거운 마음을 가져 봅니다. \n장 목사님 부부도 함께 동행하셨더라면 더 없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라도 오십시오.\n영국이 사진 찍을 곳이 많거든요!\n\n박 목사님도 사진기 가지고 다니며 열심히 찍으시던데 목사님이 골라주신거라고 하며. \n나에게도 좀 가르쳐 주소. Seriously 말하는 겁니다. \n금번 총회 때 한국 방문하려고 합니다. 그때 잠깐이라도 한번 볼 수 있겠지요? 새로 지은 예배당도 보고싶고\n종교개혁사 번역한 것 출판할 곳도 알아보려고 합니다. \n장 목사님의 여유, 차분함 좋아합니다. \n강건하시고 한번 영국 방문 고려해 보세요. 영국은 여름철이 방문하기에 좋고 겨울철은 꼭 피하셔야 합니다.\n\n런던에서 이강호 드림\n \n \n\n\n\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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