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목사님. 그간 안녕하셨읍니까?\n저는 여러분의 기도와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계획안에서 이곳 큰아들과 손주, 손녀가 있는 Seattle로 한달전에 몸과 마음과 모든 것을 옮겼읍니다. \n그동안 만 35년간살던 Buffalo와 섬기던 교회와 성도들을 다 뒤로하고 떠나기가 무척 힘들었읍니다만 주님의 계획안에서는 어쩔수 없었읍니다.\n이제 모든 것이 낮설은 이곳에서 차차 정을 붙이며 남은 인생의 삶을 잘 마칠수 있도록 노력하며 더욱 더 깊은 신앙생활을 할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n원래는 작은 아들이 있는 San Francisco 로 갈 예정이었으나 계획을 이루시는 분은 주님인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는 좋은 기간이었읍니다.\n이제 새로운 곳에서 종종 인사드리기로 하겠으며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nMoo Kim\n217 S. 49th Street\nUnit D. \nRenton, WA 98055\nTel. 425-282-4167(Home)\n 415-270-1359(Cell)\n
0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