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이곳은 언제 와도 사랑이 가득합니다\n대문에 있는 환상적인 .. 그림 같은.. 사진보니 맘이 탁 트입니다\n우리 좋은 주님은 목사님의 동화처럼 어여쁜사진을 통해서 \n저의 답답한 맘을 치유해 주십니다..\n\n언제 또 한국에 나갈까나요..\n목사님은 늘 잔잔한 미소와 위트로 저희들을 반겨 주셔서요\n자꾸만 가고 싶어집니다 ㅎㅎㅎ\n\n음.. 제 회원사진이 쫌 사기성이 있습니다 ㅋㅋ\n(지금 살이 많이 쪘다는 거죠 ㅎㅎ)\n살을 쏙 빼고 한국에 가서 찾아 뵙겠습니다\n\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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