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f9477b39-501b-48ce-9b93-59bb1d7d6db0



이흥제 목사님 오량교회 시무하실 때 청년회장이었습니다.\n\n사모님께서는 건강하신지요? \n대전으로 이사 하신 뒤 간간히 간접적으로 소식은 접했었는 데....\n\n벌써 30년 세월이 흘렀습니다.\n\n은실,은미 자매도 뵙고 싶네요.\n\n-이흥제목사님 상여를 메고, 산소 풀을 매던 기억이 엊그제 같은데...\n\n 꼭 연락주시길 바랍니다.\n 박창규 011-869.6287   (주)건축사사무소도경 박창규소장  02-391-1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