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목사님... 사모님도 건강하시지요.\n번번한 홈피 하나 없이 ..친분있는 사람들과 교제하는 제 싸이 홈피에 귀한 인사의 말을 남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n저는 교회에서 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목사님의 방명록을 읽고 어찌나 반가웠는지요.\n제가 남편과 함께 이번 가을에 일본을 갈 예정이라 ..좀 바뿐척을 했읍니다\n언제나 목사님의 사진과 글을 보면서\n하나님이 주시는 평강을 선물로 받곤 했는데.. 크포에서 못 뵙게 되니.. 참 아쉽네요\n목사님.틈나는 대로 Puritan Gallery를 들릴께요..\n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사역과가정에 하나님의 은혜가 늘 충만하시길 바래요..\n인천에 가서 짜장면을 얻어 먹을 날이 언제가 오길 바라며..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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