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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당신에 대해 아무 것도 몰랐던 시절이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보여진 것에 너무 마음 아프고 실망했던 경험도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눈 감고 살 필요는 없겠지요.
하나님의 세계에는
우리가 미처 보지 못한 아름다운 것들이 참 많으니까요
언제나 자기 만족에 머물지 않고
그 분 보시기에 좋은
오늘 보다 내일이 더 아름다운
우리 모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홍천 공작산 자락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