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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가는 날

puritan/장도영 2008-11-04 23:39:2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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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들에게는 천하를 얻은 것 같은 즐거움\n또 다른 이들에게는 가장 소중한 것을 잃은 것 같은 허전함,\n어느 것이 먼저인지 도무지 알 수 없는..\n어떤 공식을 대입해도 풀리지 않는\n즐거우면서도 눈물이 나는 이상한 날이 바로 오늘인가요.\n우리들의 승아孃.  항상 행복하시고,\n부모님께 이전보다 더 큰 자랑과 기쁨이 되어 주실꺼죠? ^^\n\n\n\n* puritan/장도영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8-12-16 2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