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보슬비가 내리던 날~
밤하늘의 별들이 내게와 속삭였습니다.
\'세상은 참으로 아름답다고...!\'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의 솜씨와
운행하시는 그분의 섭리를
별들은 너무도 잘아는 듯 했습니다.
빛을 환하게 밝히는 모습에
나의 마음과 영혼은 넔을 잃고서
한동안 쳐다보며 한숨지었습니다.
나도 너처럼 밝고 깨끗했으면 좋겠다.
조용한 밤하늘에 빛을 밝혀 주며...
무리지어 하나가 되었으면 좋겠다.
아마도^^ 우리가 가야할 그곳... 천국에는~
믿음의 성도들이 별처럼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며
그분께 감사하리라 조용히 묵상해봅니다...*^^*
*목사님~ 건강하시죠?
보고싶어 잠시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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