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itan님의 새 집 장만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함께 기뻐합니다.\n\n무릇 집을 짓고 관리함은 사람을 키우는 일과 진배없이\n중요하고도 손이 많이가는 일이라 생각됩니다.\n\n님의 집이 님에게는 편안하고 오붓한 공간이 되고\n방문하시는 분들에게는 부담없는 쉼터가 되어\n언제라도 편히 쉬어갈 수 있는 열린 공간이기를 희망합니다.\n\n진솔한 삶의 얘기들을 영상으로 주고 받으며\n서로를 더욱 깊이 알아가는 우정의 가교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n\n건강하시고 늘 기쁜 생활하시길...^^\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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