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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안녕하세요? 장도영님의 홈에 초대해주셔서 고맙습니다. \n진즉 축하해 드렸어야 하는데 이렇게 시간이 지나갔습니다.\n카니자로님 방에 들리고 곧장 이 곳으로 온다는 것이 시간이 한참 지나가 버렸습니다. \n\n요즈음은 눈앞에 넘어야 할 높은 산이 몇개 버티고 있어 \n시간이 어찌나 빨리 지나가는지.. 아직도 퇴근 못하고 헤매고 있습니다. \n\n홈 곳곳에 주인님의 따스한 마음자리가 묻어 있어 참 좋습니다.\n사진으로 맺은 인연들.. 더욱 멋진 사진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n지난주 제주에 갔을 때 찍은 사진인데 놓고 갑니다. \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