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아들이 추운겨울에 군입대 한다고 걱정하더니\n입대 했네요.\n사진보니까 마음이 짠 하네요.\n특별히 사모님이 많이 서운 했겠네요.\n자식을 부모의 곁에서 떠나 보내는 1차 연습이네요.\n결혼해서도 떠나 보내야 하니까요.\n바울이가 잘 적응하고 이겨 낼 것입니다.\n그의 곁에는 함께하는 주님이 계시니까요.\n그래도 당분간 서운하고 많이 생각나겠네요.\n새해에 더 건강하고 복 많이 받으세요 !\n
제목 | 작성자 | 추천수 | 조회수 | 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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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군입대! | 민인남 | 0 | 2 | 2010-01-15 |
목회자 가족이 꾸미는 [성탄 자선 음악회] file | puritan/장도영 | 0 | 3 | 2009-11-18 |
평안하시죠, 목사님! | Silver | 0 | 2 | 2009-11-04 |
첫인사~~ | 새잎 | 0 | 2 | 2009-11-03 |
행복의 한 모습을 보고 갑니다... | 이윤희 | 0 | 2 | 2009-10-26 |
안녕하세요? 목사님! | Silver | 0 | 2 | 2009-10-08 |
오랜만입니다. | 김철기 | 0 | 2 | 2009-08-14 |
목사님 안녕하세요 | 송건용 | 0 | 2 | 2009-07-30 |
목사님 잘 구경하고 갑니다. | 백성영 | 0 | 2 | 2009-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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