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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관곡지 아침
世波에 지쳐 쓰러진 나의 이웃을 보았습니다.
아마도 무척 힘들겠지만 ..
힘차게 다시 일어서기를 기도해 봅니다.


" 저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  
 
(시편3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