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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또 이렇게 저물어 가는군요.
기독교적 시간관 속에서 12월31일과 1월1일이
특별한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니라 생각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의 지나온 시간들을 돌아보게 하시고
위로하시고 권고 하셔서
지난 날의 허물이 더 이상 반복되지 않고
주 안에서 거듭난 새 사람답게
새로운 날들을 맞이 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puritanhouse 가족 여러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