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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보지 않는 깊은 산 속에서
생명의 몫을 다하는 이름모를 저 꽃처럼,
어떤 갈채도 없지만
묵묵히 주어진 생명의 몫을 다하며 살아가는 것 보다
더 큰 용기는 없습니다.
 
[ 무인도 섬업벌, 숲 속에서 만난 둥굴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