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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봄, 홍천 공작산 자락
깊은 산  골짜기에 살고 있는 은퇴한 노부부.
주말마다 찾아오는 손주들 떠난 지, 하루 밖에 안 되었는데도
귀여운 피붙이들 뛰어놀던 재잘거림이
아직 귓 가에 맴돌고 ..
텅 빈 마당은 黃昏만큼 쓸쓸하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