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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생명

puritan/장도영 2005-07-19 08:03:36 2


폐염전 허름한 창고에 가는 허리 기대고\n척박한 땅에 뿌리내린 고단한 이여, \n그대 쉴 만한 곳이 정녕 여기 밖에 없는가 ...\n\n[ 소래 폐염전 小景 ]\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