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2f9e93d8-7fcf-4eb5-83a9-f7074321d481

Liberty

puritan/장도영 2005-07-15 08:08:33 3
201101020640197887545.DSC_0156.jpg


그렇지 않아도
외로운 섬에 갇혀 사는 삶인데 ....
그들은
또 다시 묶여 있었습니다 .
한동안 나를 바라보던
그 눈동자를 잊을 수 없습니다
 
[ 승봉섬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