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이 태어나 처음으로 만난 요한과 한나였지만 피는 진한지 정말 친해졌습니다.
마지막 날 예린이가 많이 울 정도였으니깐요.
물론 요한과 한나가 많이 애쓴 탓이겠지만.. 보기에 정말 좋았습니다.
시카고에서 저희에게 잘 해주신 큰아빠,큰엄마,요한,한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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